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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션

플립보드(Flipboard), 트위터(Twitter)와 주식교환 방식의 1조 인수설 루머 미디어를 소비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미디어의 형태에 따라 뉴스, 이미지, 동영상 등으로 그 소비방법은 더 세분화되기도 합니다. 소비할 컨텐츠를 찾는 방식은 또 새롭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의 경우 친구들이 "좋아요"를 눌렀거나 "공유"한 컨텐츠들을 소비하는 성향이 강하다면, 트위터(Twitter)는 흘러가는 타임라인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소식과 리트윗되는 트윗들을 보는 푸시(Push)의 방식이 강합니다. 이런 수동적인 방식보다 더 적극적으.. 더보기
C 채널(C Channel), 여성들만을 위한 동영상기반 큐레이션 서비스 글로벌 메세징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는 라인(LINE)을 이끌어온 모리카와 료(Morikawa Ryo) CEO 가 4월 1일자로 CEO 라는 직책 앞에 "전"을 붙이게 되었습니다. 라인은 최근 2~3년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일본에서뿐만 아니라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 사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때문에 모리카와의 CEO 사임은 다소 의외라는 반응들이 일본 내에서도 있었던 것 같은데요,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C 채널(C Channel)이.. 더보기
웨딩 큐레이션 서비스 Lover.ly, 버티컬 SNS 궁극의 모습일까?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큐레이션(Curation) 서비스는 핀터레스트(Pinterest)입니다. 핀터레스트는 페이스북 플랫폼에서 Pin 이라는 동사는 차지하면서 자리잡기 시작해 이미 엄청난 수의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체류시간 측면에서도 왠만한 서비스를 다 제치고 최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핀터레스트를 위시한 큐레이션 서비스의 핵심 컨텐츠 중 하나는 바로 사진과 컨텐츠입니다. 오픈마켓에서 흔히 볼 수 있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