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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 아이팟을 위한 간지 넘치는 거치대, 신지모루 싱크스탠드
    IT's Fun 2011. 6. 1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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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이나 아이팟을 사용하다 보면 본 제품보다 주변기기와 케이스 등에 손이 더 많이 가는 본인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무실이나 집에서 충전 또는 데이터 싱크를 하는 동안 사용하는 거치대는 구입하는 순간부터 사용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게 사실입니다. 이왕 사용하는 거치대 조금더 간지나고 편리한 물건을 찾는 것은 당연한 소비자의 심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는 많은 거치대들이 생각만큼 편리 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인터넷 오픈마켓등에서 판매되는 제조사 불명, 국적 불명의 물건을 구입하는 경우 후회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저렴한 것만 찾기도 애매하고 제대로된 제품을 찾기는 힘들고... 이런 사용자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품이 바로 신지모루의 싱크스탠드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신지모루의 간지 거치대, 싱크 스탠드는 NoPD 가 작년 9월경에 한번 리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화이트 색상의 제품으로 리뷰를 했었는데요, 바로 그 제품의 새로운 색상 라인업인 "비비드 핑크"가 오늘 소개해 드리는 제품입니다. 제품 자체에 대해서는 아래 기존 링크의 리뷰를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폰4가 대중화 되면서 여러 케이스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요 특히 여성 사용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케이스는 비비드 핑크 색상의 케이스들입니다. 케이스 제조사에 관계 없이 제 와이프를 비롯하여 회사 여사원들까지 가장 압도적으로 많이 간택 받는 것이 바로 비비드 핑크 색상의 케이스들입니다. 이 색상에 걸맞는 비비드 핑크 싱크 스캔드를 갖춘다면 완벽한 조화가 아닐까 싶네요!

     
    제품의 모양에 딱 맞는 안전한 포장이 무척 인상적입니다. 먼저 리뷰했었던 화이트 색상의 제품과는 또 다른 느낌인데요, 아이폰 3GS 자체의 색상에 맞도록 디자인 되었던 것이 기존 싱크 스탠드였다면 비비드 핑크 색상의 제품은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여성들의 케이스에 맞게 색상이 채택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NoPD 가 사용하고 있는 아이폰 3GS 를 슬며시 올려 보았습니다. 촬영을 하는 동안 옆에서 지켜보며 싱크 스탠드를 탐내고 있던 네살난 큰 딸래미의 모습이 비치는군요 ^^;; 색상이 왠지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엔 비비드 핑크 계열의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와이프의 아이폰4 를 한번 거치해 봤습니다. 

     
    아아! 바로 이 간지를 원했던 것이지요. 다른 제조사에서 만든 케이스 임에도 불구하고 묘한 조화를 이루며 " 나는 여자다 " 에 출연하면 좋을 것 같은 비비드 핑크의 간지가 넘치는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이 색상의 제품은 여성 사용자들을 위한, 여성 사용자들의 비비드 핑크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신지모루의 싱크 스탠드는 라이트 핑크로도 출시가 되어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 비비드 핑크가 더 나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

     
    뒤태도 역시 나이스합니다. 다만 아이폰 USB 케이블이 흰색인터라 기존 화이트 제품과 비교해 보면 조금 언밸런스한 느낌이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호환되는 케이블이 비비드 핑크로 나온다면 완벽한 한 셋트가 되겠지만 오픈마켓 에서도 비비드 핑크색을 가진 케이블을 파는 건 보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앞서 이야기 한 것 처럼 사무실에서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반년 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거치하고 다시 분리하는 자연스러움과 충전, 동기화 하는 동안의 간지는 주변 동료분들 여럿이 이 제품을 구입 할 정도로 반응이 괜찮았습니다. 가격대도 1만원 중반대로 부담스럽지 않아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 NoP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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