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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uble? Travel!/'07 Malaysia

쿠알라룸푸르의 번화가, 부킷빈탕 2007/10/20 - [Trouble? Travel!/'07 Malaysia] - 말레이시아의 방배동, 방사(Bangsar)를 가보자!한국인이라면 의례히 일과가 끝나고 밤이 되면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 해진다. 말레이시아는 종교적인 이유로 인하여 술집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밤에 노는(?) 문화도 생각보다 활발하지 않아, 야행성이 대다수인 한국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동네다.하지만 부킷빈탕을 가게되면 `말레이시아에도 이런곳이?` 할만큼 새로.. 더보기
말레이시아의 방배동, 방사(Bangsar)를 가보자!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싱가폴에 이어 두번째로 큰 경제 대국으로 알려져있다. 그런만큼 나름 도시도 깨끗하고 `여기가 과연 말레이시아란 말인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화려하고 깔끔한 장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중 방사(Bangsar) 지역은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로 유명하다. 쿠알라룸푸르 시내에서 서쪽방면에 위치해 있는데 시내에서 택시를 타고 금방 접근할 수 있고 지상철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인 만큼 더욱.. 더보기
#2. 쿠알라룸푸르의 상징, KLCC Twin Tower 첫 호텔의 충격을 뒤로하고 고속도로 건너편에 위치한 Petaling Jaya Hilton 호텔로 숙소를 옮겼다. 지금 돌아서서 생각해 보면 PJ Hilton 호텔 역시 그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서비스나 퀄리티가 좋았던 편은 아니다. 하지만, 전일 봤던 충격의 호텔 (차라리 모텔이라 부르자) 과는 비교할 수 없는 환경이 나를 반겨 주었다.Petaling Jaya 에서 KL 시내로 들어가는 가장 저렴한 방법은 바로 지하철을 타는 것이다. 택시비도 물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