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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영국 런던 가족여행, 코벤트 가든 X 주빌레 마켓에서 즐기는 영국 시장 구경 한국에서 시장이라하면 흔히 재래시장을 떠올립니다. 재래시장은 근래에 시장 정비가 많이 이루어져 예전보다 훨씬 쾌적해졌지만, 여전히 흥정의 재미와 정겨움이 있는 곳입니다. 반면 동남아 지역으로 여행을 많이 다녀본 분들에게 시장은 무얼까요? 밤 늦게까지 맛있는 먹거리를 먹을 수 있고 다소 품질은 떨어져도 저렴한 가격에 기념품이나 물건을 살 수 있는 야시장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렇다면 영국에서 시장을 생각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 더보기
핸디움(Handium), 탭으로 따라 마시는 커피의 묘한 즐거움! 하루에 커피를 몇 잔 정도 드시나요? 워낙에 커피를 좋아하는 NoPD 는 사무실이 입주한 곳의 공용 휴게실에 에스프레소 머신이 설치되어 있어 적어도 서너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 같습니다. 커피가 주는 즐거움은 혀끝으로 맛 보는 것보다 더 매력적인 커피의 향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후각세포는 금방 냄새에 지친다고들 하지만 커피의 그윽한 향을 즐기는 것은 커피의 풍미를 혀로 즐기는 것보다 분명 더 매력있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NoPD 가 일.. 더보기
Visit Starbucks #5,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스타벅스 역삼대로점 한동안 역삼역에 위치한 SDS 멀티캠퍼스로 교육을 자주 다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멀티캠퍼스는 건물 안에 구내 식당과 카페테리아가 있어 굳이 밖으로 커피나 식사를 하러 나갈 이유는 없었지만 이런 곳에만 가면 왠지 밖에 나가서 사식(?)을 먹고 싶은 유혹이 강하게 생기곤 했습니다. 그 때마다 참 아쉬웠던 것이 "왜 멀티캠퍼스 근처에는 스타벅스가 없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조금 걸어가면 스타벅스가 즐비하긴 하지만 이렇게 교육 받는 사람도 많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