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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족여행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바토 파리지엥으로 즐기는 센강 루브르 박물관은 제대로 보자면 한없이 시간이 걸리는 터라 먼 미래의 아이들에게 다시 오라는 주문을 하고 바토 파리지엥을 탑승하기 위해 에펠탑 앞에 위치한 바토 파리지엥(Bateaux Parisiens) 선착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센강은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이 여행자들에게 이기 코스이기도 한데요, 왕복 노선의 출발 선착장이 에펠탑 근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근처 일정후 유람선을 타는 것이 좋습니다.루브르 박물.. 더보기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걸어서 가보자 루브르 박물관 (Louvre Museum) 이전 포스팅(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가성비 살아 있는 숙소 Apartment WS Louvre - Saint Honoré)에서 소개했던 아파트먼트형 숙소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였습니다. 지하철역 인근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루브르 박물관(Louvre Museum)을 비롯하여 시테섬 등을 도보로 10분 정도 안에 갈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이동하기에 좋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런 장점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걷는 것을 힘들어 하긴 했습니다 ^^숙소.. 더보기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파리 북역에서 Les Halles 역까지 지하철로 고고씽! 유로스타를 타고 파리 북역(Gare Du Nord)에 도착한 우리 가족. 아이들은 이 역이 처음이겠지만 와이프와 NoPD 에게는 신혼여행의 추억이 깃들어 있는 역이었습니다. 오래전 이곳에서 야간 열차를 타고 스위스 인터라켄으로 넘어갔더 기억이 여전히 생생한 곳이지요.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이 역을 다시 찾았으니, 그 감회가 남다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본격적인 파리 여행을 하기 전에 예약해 둔 아파트먼트로 이동을 해야했습니다. 가족수가 많다보니 이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