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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카메라

꿈의 나라, 홍콩 디즈니랜드를 가다! (5편) 홍콩 디즈니랜드를 다녀오셨다면 어떤것이 가장 마음에 드시던가요? 아기자기한 디즈니 캐릭터와 함께하는 사진 촬영, 웅장하진 않지만 쏠쏠한 재미가 있는 놀이기구, 꿈과 환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는 퍼레이드까지... 어느게 가장 기억에 남았나요? NoPD 개인적으로는 이 모든것이 아닌 바로 "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진 " 을 찍을 수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더군요. 디즈니랜드의 묘한 분위기를 필름카메라에 조금 담아 두었는데 한장 한장이 참 감칠맛이 납니다... 더보기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사랑하게 된 아이 얼마전 다녀온 홍콩여행을 전후해서 혜린이에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글로벌-_- 캐릭터인 미키마우스와 미니마우스를 너무 좋아하게 되었다는 것. 어른들에게는 너무 오랫동안 친숙한 캐릭터였기에 조금은 식상한 감이 없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까맣고 커다란 귀, 그리고 과도하게 커다란 눈망울이 아이들에게는 무척 매력적으로 보이는가 보다. 최근에 잠을 잘 때 입는 옷도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얇은 옷이고, 신발에서부터 가방, 인형에 이르기까지 .. 더보기
너무 짧아져 버린 봄, 그 추억을 곱씹다 봄이 없어졌습니다 ㅜ.ㅜ 한참 춥더니 바로 20도를 넘나드는 초여름 날씨로 돌변한 대한민국 코리아. 여전한 아침 저녁의 10도 이상 일교차는 참 날씨가 야속하다는 생각만 들게 하는 요즘입니다. 나름 날씨 포근할 때 봄 나들이 간다며 설쳐댔으나 남은 사진이 몇 장 없어서 참 아쉽네요. 유독 더위를 많이 타는 혜린아기에게 봄이란 포근한 날씨는 나들이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인데 그러지 못하고 바로 나시 티셔츠 모드로 들어가야만 해서 괜히 제가 다 미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