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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쯔너

코스트코 필스너 우르켈 탄생 175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캔틴 셋트 많은 수제 맥주들이 공급되면서 맥주를 좋아하는 분들의 취향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카스 맥주가 한국 음식에 가장 잘 맞는다며 엄지척을 날리는 고든 램지와 같은 "전통 한국 맥주파"가 있는가 하면 소규모 브루어리에서 생산한 상면발효 에일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주변에 많아졌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사정을 감안하여 필라이트와 같은 저렴한 맥주나 4캔에 만원 행사만을 고집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해진 맥주 소비자들에게 맥주들이 자신.. 더보기
강남역 필쯔너 우르켈 팝업 스토어 방문기, 런치때도 오케이! 와인은 같은 브랜드라 하더라도 언제 생산된 포도로 만들었냐에 따라 그 맛이 다르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정말 훌륭한 식감을 보여주는 빈티지는 그 가격도 만만치 않고 구하는 것 조차도 쉽지 않다고 하지요. 상대적으로 맥주는 그렇게 해를 따져가며 즐기는 맛은 덜합니다만, 와인 못지 않게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르고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다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즐기는 맥주는 라거/필쯔너 계열에서는 체코에서 생산되는 필쯔너 우르켈을 최고로 치고.. 더보기
알고 마시면 더 맛있는 맥주! 라거(Lager)와 에일(Ale)맥주! 날씨가 더워지면서 맥주를 찾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루의 일을 마치고 차갑게 식힌 맥주 한잔을 들이키면 하루의 피로가 모두 가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요. 그런데 맥주는 만드는 방법, 들어간 원재료의 종류, 함량에 따라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시원한 맛에 그냥 마시는 것도 좋지만 맥주의 다양한 종류를 알고 마시면 맥주는 더 맛이 좋답니다. 우선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그렇게 만든 탓이지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