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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트레커

스마트워치 중심으로 재편되는 웨어러블 마켓과 애플워치 애플워치 출시 이후 웨어러블 마켓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애플이 스마트워치를 내놓기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여러 기업들이 시험적인 제품들을 내놓았지만 대부분 기존 웨어러블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헬스트레커 혹은 피트니스트레커를 주요한 경쟁상대로 삼고 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정도였습니다. 그럴수 밖에 없는 것이 대중들의 반응을 통해 헬스트레커/피트니스트레커의 시장은 확실히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이었고 불확실한 스마트워치 시장에 적극적으로 .. 더보기
스마트 로프(Smart Rope), 탱그램(Tangram)이 만든 스마트 줄넘기 스마트(Smart)라는 단어가 들어갈 수 있는 영역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킥스타터(KickStarter)에 등록되어 목표 펀딩 금액이었던 6만달러를 가볍게 넘긴 스마트 로프(Smart Rope)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가장 가볍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도 엄청난 운동량으로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운동기구가 바로 줄넘기인데요, 스마트 로프는 줄넘기를 어떻게 하면 보다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지를 고민한 제품입니다.학창시절부터 우리가 이용.. 더보기
마이크로소프트의 첫 웨어러블 기기 밴드(Band), 스마트워치와 헬스트레커의 경계에 서다 하드웨어의 명가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첫 웨어러블 기기를 선보였습니다. 기기의 이름은 밴드(Band). 시장의 대세를 차지하고 있는 웨어러블 기기와 마찬가지로 손목에 차는 형태로 개발된 단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까지 헬스트레커 시장에 참여하면서 바야흐로 헬스트레커는 명실공히 하나의 스마트 기기, 웨어러블 기기로서 완전히 자리잡았다는 신호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밴드는 단순한 헬스트레커이기 보다는 삼성전자의 기어핏이나 소니의 스마트밴드 R..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