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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날로그의 감성, 구글 크롬 광고에 감동하다!
    IT's Fun 2009. 12. 17.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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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사회에서 광고라는 분야는 최신 기술, 마케팅 기법 그리고 감성을 자극하는 탄탄한 스토리가 융합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는 그야말로 인간의 두뇌로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뒤섞인 곳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자극하고 지갑을 열게 하는 작업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를 말해주는 것이겠지요.

    얼마전 구글 크롬이 광고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유럽 지역에서만 광고가 시작된 것인지는 아직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가 너무 멋집니다. 그냥 멋진게 아니라 " 역시 구글!? "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멋진 광고 입니다.

    흔히 구글이라고 하면 가장 잘 나가는 인터넷 기반의 회사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최신의 검색 알고리즘과 다양하고 참신한 웹 서비스, 가볍고 안정적인 프로그램. 구글이 우리에게 그동안 심어준 첨단 기업의 이미지 입니다. 이 광고는 이러한 생각의 틀에 박혀 있기 때문에 더 참신하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두서가 길었는데요, 일단 한번 보시지요 ^^



    어떠신가요? 아날로그로 이런 광고를 만들어 내면서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을 완벽하게 다 해버리는 인정하기 힘든 태도! 광고 제작사의 아이디어 일지, 구글 홍보 관련 부서의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지만 " 참 광고가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구나 " 하고 느낄만한 멋진 광고가 아닐 수 없습니다. 광고를 보고나면 왠지 크롬을 써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너무 당연한 것일까요? ^^

    - NoPD -

    댓글 10

    • 놀이공원 운영자 2009.12.17 08:34 신고

      컴퓨터가 애플 아이북이네요 ㅋㅋ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12.17 10:29

      정말 재미있네요...

    • 여리 2009.12.17 10:41

      오호...아날로그적인 광고...참신하고 재밌기도 하지만 왠지 정이 가네요..^^

    • 데굴대굴 2009.12.17 12:24 신고

      저는 이미 쓰고 있습니다. 핫핫핫~

      • 노피디 2009.12.17 12:25 신고

        GG !
        총알처럼 날라다니나요? ^^;;
        제 회사 PC는 무슨 사유인지 모르겠으나
        크롬이 안돌아가게하는 MS의 패치가 설치된 듯 싶습니다 ;;

    • khan 2009.12.18 17:42

      속도는 사용자의 pc사양이나 다른 여러가지 변수로 인하여 개인이
      느끼는 정도는 차이가 있다고 여겨집니다.
      파폭과 크롬을 한 예로 비교하면, 속도면에서는 크롬이 약간 빠를지 모르겠으나(개인차이) 파폭또한 만만치 않은 속도를 자랑하죠!
      하지만 디스크 공간을 차지하는 용량은 크롬이 파폭의 5배가량 많은
      자리를 차지하죠!
      사용자의 pc에 저장된 쿠기 또한 웹서핑의 속도를 좌우합니다.
      심플함을 원한다면 크롬을, 그렇지 않다면 파폭을.
      저의 경우엔 파폭을 기본브라우져로 , 크롬과 ie를 보조 브라우져로
      사용하고 있읍니다.
      빠른 웹서핑을 원한다면, 모니터 화면에 브라우져 창을 두개 띄우고
      서핑하는 것도 괜찮읍니다!
      파폭에선 사생활모드란게 있어 사용자의 개인정보에 대해서도 약간의
      안전장치를 해두고 있읍니다.
      어느 브라우져가 더 좋다 라고 하기엔 무엇하고 전적으로 사용자의
      기호겠죠!
      전 많은 브라우져를 사용하다 결국은 파폭으로 자리잡았답니다.

      • NoPD 2009.12.21 08:28

        업무상 IE 를 써야하는 상황이라 사실...
        크롬이나 FF 는 집에서 잠시 쓰거나
        해킨에서 느려터진 사파리를 극복하는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디스크 공간은 사실 요즘 별 의미 없다고 보여지구요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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