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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어버이 날 선물, 카네이션에서 스마트 폰까지...! 5월 8일 어버이날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날이지요. 비단 부모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이 어버이날로만 한정 짓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만 먹고 살기 바쁜 현대인들에게 다만 하루 만이라도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감사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이런 날이 있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버이날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카네이션이죠. 유치원,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 색종이로 곱게 접어 만든 .. 더보기
아이들 카시트, 불편함과 편리함, 안전함과 불안함 사이에서 당신의 선택은? 아이가 태어나고 몸을 아예 가누지 못하는 시기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자동차를 타고 갈 일이 생기면 카시트에 아이를 앉히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카시트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카시트를 이용하지 않고 아이들을 태우는 경우가 드물정도로 카시트가 일반화 되었습니다. 카시트는 탑승하는 아이의 연령에 맞추어 크기나 안전 등 고려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아이의 성장에 따라 영유아용에서부터 어린이용까지 아이들을 가장 안전하게 지켜줄 카시트로 교체.. 더보기
파주 출판도시 헌책방 "보물섬", 오래된 책 냄새 가득한 보물 나라! 새 책을 사면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인쇄소, 제본소 혹은 물류창고 어디에선가 나는 냄새가 새 책을 받아 들었을 때 나는 새 책 냄새를 함께 만드는 것이죠. 그런데 헌 책의 냄새를 맡아 보신적 있으신가요? 새 책과 달리 헌 책에서도 특유의 냄새가 있습니다. 헌 책은 오랜 시간을 거치면서 새 책 냄새를 모두 털어내고 책을 읽은 사람, 책을 들고 다닌 사람, 혹은 집안 어딘가에 꽂혀있으면서 스며든 냄새가 가득합니다. 파주 출판도시에는 그런 오래된 헌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