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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트위터(Twitter), 잭 도시(Jack Dorsey)의 정식 CEO 취임설과 주가 반등 마이크로블로깅(Microblogging) 이라는 분야를 널리 알린 트위터(Twitter)는 상장 이후 지난 십수개월 동안 모진 풍파를 겪어왔습니다. 서비스의 성장은 이미 완만한 정체기에 접어든지 오래이고 성격은 다르지만 사용자 유치 경쟁을 함께 하던 페이스북(Facebook)을 비롯한 서비스들에 비해 그 존재감이 무척 약해졌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부인하기 힘듭니다. 분기별로 발표되는 실적 자료는 분명히 상승하는 매출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에 비례하여 .. 더보기
페이스북은 링크드인(LinkedIn) 영역으로의 진출을 꿈꾸는 것일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호불호는 연령과 니즈(요구사항)의 차이로 인해 사람마다 극명하게 갈리는 편입니다. 때문에 많은 리포트들은 연령이라던가 소득수준, 직업 등의 기준으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리포트를 많이 내놓고 있으며 이는 각 서비스들로 하여금 어떤 사용자와 영역에 집중할 것인지를 판단하는 중요한 밑거름으로 사용되곤 합니다. 하지만 어떤 서비스가 그동안 알려져왔던 주요 영역을 넘어서는 활동을 하기 시작하면 이런 데이.. 더보기
트위터(Twitter)를 이끌 새로운 수장은 누가 될것인가? 세상을 바꾼 혁신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 중 개인적으로 단연 최고라고 생각하는 서비스는 트위터(Twitter)입니다. 정보의 유통속도에 엄청난 가속을 해왔고 기존 언론이 관심을 갖지 못했던 지구촌 생태계의 정말 많은 곳에 변화를 이끌어 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들과의 이런 차별점은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데 어느정도 제약 조건으로 작용했던 것이 사실이고 이로 인해 더 큰 규모의 사용자를 끌어들이거나 열성적으로 사용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