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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PD/Memories of Family

수원 화성박물관 나들이, 세자녀 부모는 무료입장 혜택! 지난 주말 조카의 백일을 맞이하여 수원을 찾았습니다. 수원이 고속도로 접근이 편한 곳에 사는 분들에게는 가까운 곳이지만 NoPD 처럼 서울의 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생각보다 먼 곳입니다. 그렇다보니 수원에 갈일이 한번씩 생기면 수원에서 볼꺼리리, 먹을꺼리리, 할꺼리를 하나라도 하고 오려고 애(?)를 쓰는 편입니다. 조카의 백일을 맞이하여 양가 가족이 함께 모인 곳은 수원 행궁 바로 앞에 있는 행궁별관. 오늘 포스팅의 소재가 행궁별관은 아니지만 간.. 더보기
[플레이도/PlayDoh] 아빠와 함께하는 찰흙놀이 일주일의 황금같은 휴식기간을 맞고 있는 NoPD. 오늘 처음으로 엄마 없이 아빠와 시간을 보내게 된 두 딸래미는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큰 딸래미 혜린양과 아빠는 열심히 찰흙놀이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이 시나리오가 가능하려면 둘째 딸래미 혜나가 자야만 하지요 -_-;; 안그러면 찰흙을 섭취하는 사태가 발생할지도 모르죠 ;; 오늘 찰흙 놀이의 컨셉은 "과자와 아이스크림" 이었습니다. 플레이도 (Play-Doh) 찰흙은 손에 묻어나지.. 더보기
태산가족공원, 주차비 천원으로 즐기는 여름 물놀이! 뜨거운 여름입니다. 태풍과 장마가 언제 있었냐는 듯, 한낮에는 동남아, 적도 지방을 방불케하는 폭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중에 아빠가 회사를 나간 동안은 아이들은 집, 집근처 정도가 행동 반경이 됩니다. 하지만 주말이 되면 어른들과 마찬가지로 지루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가고 싶은 모양입니다. 매주 주말이 다가오면 이번주엔 어디로 놀러가야 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곳들도 좋지만 뭔가 새로운 곳을 발굴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