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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튈르리 정원에서 남긴 가족 인생샷 처음 신혼여행으로 파리에 왔을때와 달리 기동성을 위해 대중교통을 무척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하철은 물론이고 구글맵 덕분에 버스도 자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정류장 안내와 도착 시간까지 예상해주니 "이보다 편할 순 없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노트르담 성당을 내려온 우리 가족은 "수련" 연작을 보기 위해 오랑주리 미술관 방향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면서 정류장 앞에서 볼 수 있었던 액자속 그림도 너무 예쁜 것은, 그.. 더보기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노트르담 성당을 오르다 프랑스 파리에는 워낙 명소들이 많아 어디를 생각 없이 담았던 사진 속에도 핫 플레이스들이 의도치 않게(?) 담겨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파리 센강 가운데 위치한 시테섬도 그런 곳들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시테섬의 명소들 중에서도 특히 유명한 곳을 꼽으라면 노트르담 성당(Cathedral Norte-dame de paris)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테섬에 들어서면 가장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곳이 바로 노트르담 성당이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것은 어렵지.. 더보기
프랑스 파리 가족여행, 바토 파리지엥으로 즐기는 센강 루브르 박물관은 제대로 보자면 한없이 시간이 걸리는 터라 먼 미래의 아이들에게 다시 오라는 주문을 하고 바토 파리지엥을 탑승하기 위해 에펠탑 앞에 위치한 바토 파리지엥(Bateaux Parisiens) 선착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센강은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기 때문에 센강을 오르내리는 유람선이 여행자들에게 이기 코스이기도 한데요, 왕복 노선의 출발 선착장이 에펠탑 근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근처 일정후 유람선을 타는 것이 좋습니다.루브르 박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