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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국 런던 가족여행, 동물원 갈 필요없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 나들이! 여행의 묘미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의도하지 않았던 장소에서 즐기는 색다른 경험은 단연 최고 입니다. 이번 영국 런던 가족여행에서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St. James Park)가 그런 장소였습니다. 빅벤(Big Ben)을 보고 난 뒤 수문장 교대식을 보러 버킹엄(Buckingham) 궁전으로 어떻게 이동할 것인지를 고민하다, 세인트 제임스 파크를 따라 걸어가면 아이들도 힘들지 않게 걸어갈 수 있을 것 같.. 더보기
영국 런던 가족여행, 런던의 상징 빅벤(Big Ben)을 만나다 킹스크로스 역에서 플랫폼 9와 4분의 3을 들른후 향한 곳은 런던의 상징인 빅벤(Big Ben)입니다. 영국의 많은 스팟들이 유명한 곳들이지만 특히 빅벤은 영국을 가보지 않은 사람들도 교과서 등에서 익히 보았을 장소이기도 합니다. 빅벤은 웨스트민스터 궁전 끝에 위치한 시계탑으로 정식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입니다. 다만, 오래전부터 빅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워 왔던 탓에 여전히 빅벤으로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곳입니다.빅벤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노.. 더보기
영국 런던 가족여행, 치킨 맛집 난도스(Nando's) 레스토랑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행선지로 유럽을 선택하면서 한가지 간과한 것이 있었습니다. 잦은 출장에서 습득한 적절한 음주와 정신력으로 현지 시간에 몸을 강제로 맞추는 방법이 시차적응에 직방인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와이프와 저는 어렵지 않게 시차 적응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급격하게 쏟아지는 졸음을 이기기 힘들어 했습니다. 때문에 원래의 계획은 아니었지만 급하게 킹스크로스 역 근처에 난도스(Nando's) 레스토랑 .. 더보기